낚시를 미친듯이 다니는데 .... 포인트 기록만하고 있네요,...
물고기들이 나를 피해다니는 듯한 느낌도 들고... 이번에는 조금더 멀리 하지만 20대 초반에 많이 갔던 그곳 오랜만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당진 삽교호 도착~ 음.. 물색이 왜이러지..
바람은 왜리 많이 부는지 참... 10여년전에 이곳에서 나름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배스낚시를해서 잡았던 추억때문에 다시 오랜만에 왔는데.. 변한 것은 없지만..
쓰잘대기 없는 잔지식이 생겨서인지.... 막엄청 좋아 보이지 않더라구요..
수심은 2 정도 나오는듯하고 바닦은 뻘 바닥 같은 느낌이... 왜이리 쓰레기는 많은지...
나만변한게 아니라 모든게 변해가고 있는듯했어요.. 지금 삽교호에서 수문을 열어놓아서 물이 많이 들어와 있는 상태 입니다.
혹시 모를 .....
원문 링크 : 추억의 당진 삽교호 배스낚시 워킹 포인트 주소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