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의도 종선배를 출발 가기 전날 이야기.. 낚시하기전 밥은 든든하게 먹기위해서 신진항에 맛집 검색해서 찾아간 그곳..!!
신진도리 황금돼지집 자 ~ 들어가 봅시다... 항구라서 생선가계집이 많았지만..
생선보다는 고기가 먹고싶어서 검색해서 찾아냈습니다.. 삼겹살부터~ 양푼이 갈비찜까지..
여기가 진정한 육식인집...!! 우리의 주문은 제육볶은2인분 (13000원) 소주 1병 공깃밥 2 오~제육볶음만 보고 들어온건데..
왜 맛집으로 소문났는지 보여주는 밑반찬들.. 8가지 든든한 반찬들과 얼큰한 순두부찌개 까지.. 기본찬으로... 1인 13000원이면...
이정도면 너무 든든한거 아닌가요.. 공깃밥하나 + 기본찬으로 배터지도록 먹을 수 있는 양...
쫘악 살펴보고... 천천히 찍어야 하는데 배가 너무 허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