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사장님께서 키우는 강아지가 2마리 있으시다고 간식좀 사오라고... 전화가 아침부터 오더라구요.. 1만원 어치좀 많이 사오라고..
대충 영상통화로 이것저것 시키는걸로 고르고... 만원을 맞췄어요..
길고양이도 주신다고 고양이 간식도 사오라고 해서 뭐를 고르지 하고 보다가 스프 있길래 픽!! 저렴하더라구요 800원인가 900원 ㅎㅎ 이것도 직원가로..
도매가로 결제하고 싶었는데... 회사방침상 도매가에서 10%는 붙여야 한다고해서 ㅠㅠ 그래도 1만원치고 많이 고른것같기도 하고..
거래처 사장님에게가서는 만원을 받아야겠네요 ㅎㅎ 심부름값은 벌었네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하루 되세요...
원문 링크 : 아침부터 걸려온 거래처 사장님의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