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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해] 그릴랜드 304: 대동면 프라이빗 글램핑 바비큐 이용 가이드

 [경남/김해] 그릴랜드 304: 대동면 프라이빗 글램핑 바비큐 이용 가이드

저는 그릴랜드 304 에서의 경험과 정보를 한데 모아 정리합니다. 상호는 그릴랜드 304 이고 경남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 571에 위치합니다. 전화는 0507-1396-3547 이고 영업시간은 12:00 부터 23:00 까지이며 라스트오더는 22:00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찾는 길은 대동파출소와 백두산정비 중간 지점에 있으며 자가용 이용을 권장합니다. 내비를 따라오면 논길 사이로 반짝이는 조명들이 반겨주고, 외진 곳이라 조용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냉난방이 완비된 독채 웨건, 중앙 캠프파이어존(불멍 및 주전부리 가능),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및 야외 테라스, 하우스 형태의 계절별 무료 물놀이장과 토끼 데이트 존이 있습니다. 또한 프라이빗 웨건 시스템을 통해 타인의 시선 없이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기본은 2부제 운영이나 예약 현황에 따라 마감 시간까지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메뉴와 가격을 보면 육류 라인업으로 한우 1++ 의 부드러운 식감과 한돈 1등급의 두께가 돋보이고, 서비스 품목으로는 사전 예약 방문 고객에게 모짜렐라 피자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디저트와 사이드로는 캠핑의 매력을 살리는 라면과 블루베리를 갈아 만든 요거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ME:LOG 의 첫 기록은 오라버니의 초대로 시작되었고, 고기의 질과 분위기에 매료되어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기록은 절친 주희와의 생일 파티인데 해운대에서 픽업해 김해 대동까지 와 4시간 동안 우리만의 공간에서 이야기와 모닥불 구워 먹기를 즐긴 기억이 남습니다. 블루베리 요거트는 진했지만 얼음이 많아 슬러시처럼 갈아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남습니다.

방문 실결제 내역을 보면 2인 기준으로 웨건 이용료 2건, 사전 예약으로 한돈 세트가 47,000원, 라면 2,500원, 블루베리 요거트 14,000원 등 총합은 73,500원으로 기록됩니다. 마지막으로 epilogue 에서는 친구 혀니와의 방문 제안이 남아 있는데, 차가 없으면 오기 힘든 외진 곳이라 이 점이 소소한 고민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시간을 통해 저는 가족이나 친구와의 추억을 쌓으며 자연 속 프라이빗한 공간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