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겨울 이젠 2023년도 얼마 남지않았네요. 이런 일상속 음악으로 청춘을 되찾은 분이 계셨습니다.
젊은시절 음악을 열정적으로 하셨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72세 색소폰 연주자가 음악을 통해 청춘을 되찾는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결혼 후 음악을 잠시 접었지만, 퇴직 후 다시 음악에 몰두하며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안양에서 빛&사랑 녹음실을 운영하고있는 송문석 선생님 ! 평소에 색소폰을 배우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하신분들 !
송문석 선생님이 가르치고있는 제자분들은 다양한 환경속에 처해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댄스학원 원장님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1급장애 판정을 받은 수강생 래미콘 운전 기사분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성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