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통기타와 하모니카를 연주하시는 사회복지사,음악치료사인 정수복님을 인터뷰한 내용을 공유하려고 해요.
정수복님은 기타와 하모니카를 중심으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요양원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요.특히, 색소폰 반주기와 기타 반주기를 사용하여어르신들께 더 풍부한 음악을 선사하고 계세요. 정수복님은 요양원에서 봉사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처음 기타를 연주할 때는 어르신들이 소리를 잘 들으시지 못해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던 중 사회복지사분이 메타미디 반주기와 엘프반주기를 추천해 주셨고, 이를 사용하니 어르신들이 훨씬 더 잘 들으시고 즐거워하셨답니다."
이처럼 반주기를 사용한 이후로 어르신들의 반응이 더욱 좋아졌다고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