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는'서울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린 수영복 차림의 미국인 여성들'이야기입니다. 8일, 서울 서초구파출소에서 수영복을 입은 미국인 여성들의 난동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의 지시를 무시하고 경찰관들을 밀치며 소란을 일으킨 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비정상적인 행동의 연속 경찰의 집중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난동은 잠잠해지지 않았습니다.
사건 관련 파출소 직원이 비키니를 벗고 유리문을 핥으려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밝혔으며, 난동에 지인 한 명까지 동참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축제 참석한 미국인 여성들 해당 여성들은 서울랜드 물놀이 축제에 참석한 미국인들로 확인되었습니다.
축제 요원들이 화장실에서 이들을 발견하고 택시를 이용하여 집으로 안전하게 돌려보냈습니다. 마약 사용 가능성을 의심하여 긴급.....
원문 링크 :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미국인 여성 파출소 난동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