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1.8억 거래가 났던 송도 마리나베이가 6.5억에 거래됐다고 이때다 싶어 물어뜯는 사람들이 많다. 3억까지 떨어질거래나 뭐래나. 심지어 포스코같은 대기업들이 송도에서 빠지고 중소중견들이 들어간다며 이미 망했다고 하더라.
그런 무지함을 감출 수 없는 안티글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프다. 저분들은 평생 자산을 가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포스코처럼 다 큰 기업도 물론 좋지만 앞으로 성장할 기업들이 모여 클러스터를 이루는 건 더 좋다. 기업의 성장이나 도시의 성장은 워낙 스케일이 크게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그 속도나 규모를 인지하기 어렵다.
그런걸 알지 못하고 여전히 인천 끝자락 시골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그대로 그 수준에 머무르는 거다. 솔직히 지난 상승기 전 송도에 물건을 몇개 잡았다가 팔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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