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지도 않은 블로그이지만 가끔 댓글이 달리는데 반은 '함께 가즈아'류 나머지 절반은 '그러다 망한다'류(줄여서 그망류)이다. 댓글이 워낙 없기에 대부분의 댓글에 답변을 다는 편인데, 가즈아쪽 댓글이야 뭐 같이 으쌰으쌰하고 끝내니 거기서 대화의 흐름이 종료되지만 그망류의 댓글에는 항상 '그렇다면 한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선배님'이라는 답글을 달지만 나를 가르치는 댓글은 영원히 없다.
분명 지켜보고 있다고 했는데 말이다. 그망류는 투자 선배님들께선 왜 망하는지에 대해 말을 안해준다.
대부분의 논리는 보통 10년전의 상황을 떠올리며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그러다 하락기에 뒤진다' 정도인데, 여기엔 몇가지 오류가 있다. 1. 현 투자자들이 하락기에 대한 준비를 안했을거라 생각 2.
역사는 반복되지만 100%.....
원문 링크 : 모든 것은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