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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코로나 사태와 실내 골프연습장

 헬스장 코로나 사태와 실내 골프연습장

연초부터 헬스장에서 안좋은 소식이 들립니다. 이런 성격의 글은 블로그에 정말 올리기 싫지만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정부의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14일 연장 발표에 안타까운 생명들이 하나둘 꺼지고 있습니다. 가장들임에도 불구하고 견디지 못하여 본인 사업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심정이 어땠을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기준도 뭣도 없는 코로나 정책때문에 자영업자들과 그 가족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죽어나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헬스장 사장님들 외에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대구 헬스장 관장 사망···영업제한 비관했나 [서울경제] 대구에서 헬스장을 운영하던 50대 남성이 새해 첫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3일 대구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