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상품은 추가수익 월 100~200 벌 생각으로 한두개 사보고 끝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발을 들인 순간 이쪽 전문가가 되어서 월천 목표로 달리는게 좋다.
다른 소득 없이 수익형으로만으로도 먹고 살수있는 구조를 짜야 한다는 거다. 외벌이의 경우 겸업 금지 등의 여러 이유로 수익형 부동산의 명의를 배우자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다.
대충 4억짜리 상가를 산다면 투자금 1.5억 정도에 이자를 제하고 월 130정도의 추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데, 그런데 그 순간 건보료가 지역가입자로 변하니 실제 수익은 더 떨어지게 된다. 그러니 거기서 끝내긴 아쉽다.
감을 한번 익힌 후엔 더 적은 금액으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품을 찾아본다. 그러다보면 경매에도 접근하게 되고 신축 지산이나 섹션 등.....
원문 링크 : 수익형을 시작하면 그걸로 먹고 살 생각으로 도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