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중 외교장관, 베이징에서 첫 대면 회담 토니 블링컨(Tony Blinken) 미국 국무장관과 친강(Qingang)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8일 베이징에서 첫 대면 회담을 갖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양국이 밝히면서 잔뜩 얼어붙었던 미-중간 관계의 정상화 노력이 급물살을 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회담은 당초 계획된 일정을 넘겨 7시간 반 동안이나 진행되었고, 친강은 상호 적절한 시점에 워싱턴을 방문해 달라는 토니 블링컨의 초청을 받아들였다고 미 국무부는 전했습니다. “국무장관은 오해와 오판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모든 이슈를 망라해 개방적인 의사소통 채널을 유지하고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라며, 구체적 내용은 설명하지 않은 채 “여러 관심사항을 제기했다”라고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에서.....
원문 링크 : 국제 거시경제: 미-중 회담, 금리 및 환율 관찰대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