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울산 곱창 원조집모둠 곱창 구이 선짓국 50년 전통 노포집 전현무계획 울산 편, 31번 국도 미식 여행 도중 언양 불고기로 완벽하게 아침식사를 마친 현무와 준빈은 바른 남자의 표본 오상진 아나운서를 만나 두 번째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이들이 향한 곳은 울산 삼호곱창거리에 위치한 원조집이었는데요.
삼호곱창거리가 생겨날 수 있도록 한 진짜 원조집이었습니다. 울산 곱창 원조집이미지 출처 / 전현무계획이곳은 오상진 아나운서가 초등학생 때부터 다녔던 곳으로, 근처에 아파트도 없던 허허벌판 시절에 유일하게 생겨나 자리를 지키던 이 일대 최초의 곱창집이라고 합니다. 1975년에 개업해 자그마치 50년 넘도록 삼대에 걸쳐 영업 중인 곳으로 원래는 지금의 가게 옆에서 가정집 형태로 18년 정도 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