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그랜드케니언이라 불리는 베르동 협곡을 보러 D23도로를 찾았던 멤버들은 눈앞에 펼쳐진 압도적인 대자연에 입을 다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무스티에 생트 마리 마을을 떠나 두 번째 목적지로 이동하는데요.
남프랑스의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더불어 K-언니들의 대환장케미로 재미를 주고 있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3회,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텐트 밖은 유럽 베르동 협곡 D23도로 위에서 한눈에 바라본 25km에 이어지는 베르동 협곡의 절경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도저히 담을 수 없는 대자연의 웅장함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거짓말 같은 경이로움과 다리가 후들거릴 만큼 무서운 대자연에 공포감마저 들었답니다.
한가인은 D23 도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