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만들었는데, 로맨스가 따라왔다?' TVN에서 2019년도에 방영한 은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내가 좋아하는 와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님의 작품이자 이후 작품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나영의 9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은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출판사를 배경으로 하여 로맨틱 코미디의 본질에 충실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등장인물 소개 1) 강단이(37세 도서출판 겨루, 업무지원팀 신입사원) 세상 고생 모를 것 같은 앳된 얼굴. 관리 좀 했을 것 같은 피부와 몸매.
다 타고난 거다. 운이 좋다고?
안다. 명문대 출신에 졸업도 전에 유명광고회사에 입사해 카피.....
원문 링크 : <드라마 리뷰> 로맨스는 별책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