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s 상의: 파타고니아 신칠라 오트밀 / 라이트 말고 헤비 신칠라를 사자 이너: 스투시 후드티 / 후드각이 이뻐서 이너로 써도 이쁨. 하의: 나이키 바지 / 무난~ 공홈에서 55,000원 주고 삼 신발: 라프시몬스 뉴러너 & 나이키 킬샷2 / 둘 다 만족.
땡기면 고민하지 말고 사자 배송만 늦춘다. 지금 같은 날에 해 저물면 신칠라에 후드 껴입기가 딱이다.
역시 신칠라는 단품보다는 이너랑 같이 입는 게 더 이쁜 듯. 스투시 후드티가 크게 나온 편이라 이너로 입으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걍 ㅈㄴ 편함~ 후드 각도 딱이다.
나이키 바지는 처음에 딱 달라붙었는데, 몇 번 입고 나가니까 금방 늘어났다. 오히려 핏이 더 마음에 든다.
아디다스 x 라프시몬스 뉴러너 신고 나가려 했는데, 개 산책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