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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제습기 vs LG 제습기 feat. 고르는 기준

 위닉스 제습기 vs LG 제습기 feat. 고르는 기준

뒤늦게 여름에 개고생하고나서 제습기 미리 살 걸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삶의 질을 올려주는 제품들은 주저하지 말고 사는게 좋다. 제습기로 유명한 제품은 위닉스 뽀송이 대표적인데 LG 제습기도 매력적임.

두 제품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판단해보자. 에어컨 있는데 굳이 제습기?

사람이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가 약 20도 습도는 50~60%인데 실내외 온도 차가 크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니 여름에는 대략 24~26도가 적당하다. 에어컨이 온도, 습도 전부 커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습에는 약한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에어컨은 설정 온도가 되면 실외기 작동을 멈추고 송풍 바람이 나오는데 이때 열 교환기에 맺힌 수증기가 실내로 유입되면서 낮아진 습도를 다시 높여버린다. 결국 습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