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에 나를 띄우다_ 올림피아 Episode 3 of 14 지중해 크루즈 여행.. 평생에 몇 번 오기 힘든 기회인지라 바로 선택했고 지금도 후회란..
기회를 놓쳤을 때나 하는거라고 난 생각한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크루즈가 조금씩 알려지게 되면서 블로그 검색을 하다보면 벌써 많은 양이 글들이 검색되는걸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한국인들이 외국인들처럼 선상 생활을 즐기는 모습보다는 ‘경험해 본다’ 내지는 ‘구경한다’ ‘기록한다?’ 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일단 언어적인 장벽이 첫째 이유일 수 있겠고.. 음악만 나오면 자유롭게 아무데서나 몸을 흔들어 대는, 춤과 삶이 밀접한 문화를 가진 그들보다는 아직 주위의 시선이 먼저 신경이 쓰이는 한국 사람이니까 말이다.
나 역시 날씨가 좋으면 수.....
원문 링크 : [지중해 크루즈] 지중해에 나를 띄우다_올림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