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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는 류시화작가가 쓴 산문집의 제목이다 이번 책에서 작가는 여러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인생에 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작가는 글에 서도 밝혔듯이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을 통해 배운 것들과 에피소드들을 잘 버무려서 재미있지만 교훈 있는 얘기들을 우리에게 해주고 있다.

이 글은 그 책중에 한 에피소드를 요약한 내용이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미지의 책을 펼치는 것은 작가에 대한 기대와 믿음에서다.

시집, 산문집, 여행기, 번역서로 변함없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류시화 시인의 신작 에세이. 이번 책의 주제는 ‘삶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이다.

표제작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외에 「비를 맞는 바보」 「축복을 셀 때 상처를 빼고 세지 말라」 「신은 구불구불한 글씨로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