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이유 없이 기분이 안 좋고 짜증이 날 때가 있다. 나의 경우에는 날씨가 우중충하면 왠지 기분이 처지는 것 같을 때가 많다.
이럴 때는 내가 기분이 왜 나쁜지 원인이 무엇인지 깊게 따지지 말라 굳이 안 좋을 때 자기를 분석하고 판단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무엇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겠는가?
불안하고 짜증 날 때 나는 이렇게 한다. 첫째 그냥 감사하기이다.
지금 쉴 수 있는 집이 있다면 감사하라. 일할직장이 있음에 감사하라.
서 있을 수 있는 두 다리가 있음에 감사하라. 이렇게 감사하다 보면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은 밖에서 걸어 다니는 사람을 부러워할 것이며, 집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노숙하는 이들.....
원문 링크 : 이유 없이 불안하고 짜증이 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