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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방문기 - 온센 전주점

 지극히 주관적인 방문기 - 온센 전주점

지극히 주관적인 방문기 - 온센 전주점 간만에 어머니를 모시고 전주에 왔다. 전주 시내가 복잡해 차갖고 가기 힘들다는 어머니..

전주가서 편한 츄리닝을 비롯해서 옷좀 사고 싶다는 말에 바로 전주로 고!!!! 마누라와 어머니랑 같이 전주로!!

어머니는 어디 안돌아다니신다.브랜드 딱 정해 놓고 거기서 모든걸 다 해결하신다.쇼핑도 성격대로 쿨~~~하게 다 해버리시고,난 옆에서 잠바 하나 얻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데돈까스를 먹을지, 텐동을 먹을지 고민끝에 결국엔 텐동. 왜냐?!?!

백종원이 골목식당에서 그렇게 칭찬했다는 텐동집이 전주에도 오픈했다고 하니궁금해서 여기로 선택.어머니도 튀김류를 좋아하시기도 하고. 난 주차를 하기위해 마누라님과 어머니를 먼저 내려드리고 뒤에 들어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