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번째 페이지 - 몽생미셸 Mont St. Michel 적극 추천 하는 곳.
사실 별 기대 안 했지만, 가고 나서 안 왔으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 뻔했다. 정말 꼭 가봐라.
수많은 사람들의 성지순례의 목적지 몽생미셸. 우리는 신혼여행 출발 전에 미리 몽생미셸 여행 코스를 예약하고 갔다.
여행사를 통해서 한 유일한 코스다. 우리는 비행기부터 숙소 예약, 뮤지엄 패스 등 우리가 찾아보고 구매해서 갔다.
하지만 몽생미셸은 제외. 단체관광이다.
새벽 5시쯤 개선문에서 만난 것 같다. 아슬아슬하게 세잎.
광광버스를 타면 조만한 라디오(?)와 이어폰을 주는데 이 라디오를 통해 가이드분이 설명과 음악들을 틀어준다.
아직도 기억나는 게 파리 여행차 왔다 파리에 매료돼 파리 관광사로 취직한 가이드. 그리고 자기가 .....
원문 링크 : 열여덟 번째 페이지.(파리 Day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