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밀 군사정보를 온라인에 유출해 전세계에 파문을 일으킨 미 공군 방위군 소속 일병이 보스턴 연방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FBI에 전격 체포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선데, 국가 기밀의 무단 유출 혐의로 수십 년 중형이 선고될 거란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 매사추세츠 주방위군 소속 21살 잭 테세이라 일병이 보스톤 연방법원에 출석했습니다. 현지시각 13일 오후 FBI에 전격 체포된 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섭니다.
미 연방수사국은 테세이라 일병에 대해 국방 정보의 미승인 보유와 전송, 기밀 문건의 미승인 반출과 보유 2개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각각 최대 10년 형의 징역 선고가 가능한 죄목들입니다.
FBI는 오늘 법정에서 앞으로 재판 동안 테세이라 일병에 대한 구금을 요청했고 재판부는 구금 .....
원문 링크 : [이슈] 미국기밀유출 21살 일병 체포하루만에 법정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