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가 점점 커가면서 방보다는 거실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거실에서 기저귀도 갈고, 옷도 갈아입히고, 피부가 건조해서 중간중간 로션도 발라줘야 하고... 거실에 장난감을 제외한 생활용품들이 점점 늘어나다 보니 감당이 안되고 있었다.
그렇다고 부피가 큰 기저귀 갈이대를 거실로 가져오자니 졸리 점퍼가 버티고 있고 매트가 깔려있어서 여의치가 않음. 그래서 고민하다가 트롤리를 하나 구매하기로 했다.
출산용품 준비하면서 미리 트롤리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 뉴코코맘 트롤리가 아주 인기가 많았다. 구 버전이 있고 뉴코코맘 트롤리가 있는데 가격은 구버전이 더 저렴하지만 뉴코코맘 트롤리가 훨씬 예뻐서 눈여겨보다가 네이버 라방을 한다기에 아~주 저렴한 금액은 아니지만 정상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하였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