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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분유 정착기(아이엠마더>컴포트케어>아이엠마더)

 복덩이 분유 정착기(아이엠마더>컴포트케어>아이엠마더)

초반에는 정말 복덩이 밥먹이는게 스트레스였다. 먹기만 하면 토하고, 트름하고 눕혀도 매번 토하니 옆에서 조마조마하며 지켜보고 무슨 소리만 나면 토하는지 알고 달려가고ㅠㅠ 토를 많이 하니 매번 먹고 나서 20-30분은 기본으로 안아주고 있었다.

유문협착증 뭐 이런 병은 아닐지 걱정되고.. 분유진짜 많이 알아보고 고민해봤는데 결국은 컴포트케어로 변경했다가 아이엠마더로 돌아왔고, 분유타는 법만 변경했다. 65일인 지금, 그래도 매일매일 토를 하긴 하지만 토하는 양이 현저히 줄었고 횟수도 줄었다.

솔직히 맘카페에서 "시간이 약입니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진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조급해하지말고 조금 기다려줄껄! 분유 정착 일지 처음에 아이엠마더를 선택한 이유는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조리원에서 원래 먹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