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큐브데이! 보통은 끓는물에 야채를 익히거나 찜기에 쪄서 야채를 준비하는데 엄청나게 신박한 아이템을 하나 구매했다.
그것은 바로 실리만 전자레인지 찜기! 자기주도 이유식을 알게되고 진행하면서 관련 카페를 매일같이 다니다가 실리만 제품의 공구 소식이있어서 호기심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 것은 정말 신세계를 열어 주었다.
기존에 냄비에 물을 끓이고 찜기를 올려서 채소를 올렸던 방식과는 달리 찜기 안에 물을 살짝 넣고 야채를 넣은 후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손 쉽게 야채를 찔 수 있다는 사실. 설겆이도 훨씬 적게 할 수 있고 시간도 엄청나게 절약되어서 이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 싶은 꿀템이다.
혹시나 여러 야채를 찌다가 이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최대한 어두운 색으로 구매했다. 생각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