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메뉴는 소고기브로콜리미음! 브로콜리를 새로 사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저녁여섯시(동탄 반찬배달)에서 브로콜리 데친 게 반찬으로 왔다.
양도 적당하고 큰 브로콜리를 살 필요가 없으니 완전 이득이었다. 오빠가 브로콜리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이 브로콜리는 복덩이에게 양보하기로 했다.
소고기브로콜리미음 브로콜리는 줄기 부분은 떼어내고 윗부분만 사용했다. 반찬으로 온 브로콜리는 살짝만 데친 거라서 내가 조금 더 푹 익혀서 복덩이 이유식에 넣어주었다.
초기 이유식 할 때에 브로콜리는 잘 안 먹었기 때문에 큰 기대는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준비해보았다. 준비물 : 찬물 100ml, 소고기 삶은 육수 220ml, 쌀가루 20g, 소고기 20g, 브로콜리 18g, 거름망, 핸드믹서 1.
쌀가루 20g.....
원문 링크 : [ 초기 이유식 2단계 (4) ] 소고기브로콜리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