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있는 프랜차이즈 만두전골집도 나쁘진 않은데 금요일 오후 휴가도 썻겠다~ 예전에 혀니네 집에서 먹어봤던 만두전골이 생각나서 오빠와 퇴근후에 이고집만두로 향했다. 블로그, 방문자 리뷰가 많은 것만 보고 세세한 것은 확인하지 않고 도착했는데 1시 즈음 도착하니 가게 앞은 이미 만차였고, 가게 앞이 만차일 경우 유턴해서 내려가다가 시내버스 정류장 옆에서 있는 공터에 차를 대면 된다.
이 때, 가급적이면 일행이 먼저 번호표를 받아야한다. 왜냐하면 이 곳은 매우 인기가 좋은 맛집이기때문에 웨이팅이 필수다..!
위치가 번화가도 아니고 꽤 외진 곳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던 것은 나만의 착각 이었다..! 안쪽공간이 절대 좁지는 않은데 식사가 전골-칼국수까지 이어지다보니 약간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