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과외선생님 중학생 수학과외 영어과외 고등 전과목 내신 중등 청남면 목면 잠깐, 빡친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 그냥 내가 무슨 문제가 있어서 좀 빡쳤어 그 정도지 쪽은 아니야.
정말 인간이 신경 세하게 걸리고 우울증에 심각하게 빠지잖아요. 그럼 제가 생각하기엔 쉽다가 없어져요.
여행 가고 싶다, 나 누구를 만나고 싶다, 어디를 가고 싶다, 그 사람 보고 싶다. 그러니까 결국 인간은 언제 그만두냐고 되는 거죠.
왜냐면 사실 이게 배터리와 같기 때문에. 인간이 잘 썼어요, 열심히 썼어요, 했어요.
사업 했어요. 사업도 중간에 안 됐어.
직장도 옮겼어. 직원 때문에 힘들어, 안 힘든 사람 어디 있어요?
다 열심히 살아서 힘들었어. 그럼 배터리 썼으면 뭐 하면 돼요?
충전 충전해야, 충전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