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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1년 4월 5일, 180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헌혈 후기] 2021년 4월 5일, 180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4월입니다. 제가 추위를 안 타는 편이지만 얇은 옷 한 벌이면 외출하는데 문제가 없네요.

여담이지만 구리시청소년수련관 등 구리시 곳곳에 예쁜 벚꽃이 펴서 안구가 정화됩니다. 며칠 전 등산 갔을 때도 둘레길에 벚꽃이 펴서 흐뭇했습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4월입니다. 제가 추위를 안 타는 편이지만 얇은 옷 한 벌이면 외출하는데 문제가 없네요.

여담이지만 구리시청소년수련관 등 구리시 곳곳에 예쁜 벚꽃이 펴서 안구가 정화됩니다. 며칠 전 등산 갔을 때도 둘레길에 벚꽃이 펴서 흐뭇했습니다.

헌혈의집 입구에는 적십자사 관련 포스터와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관련 문구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종 이벤트 소개 포스터도 있습니다.

헌혈의집 안으로 들어가고 바로 체온을 검사하고 손소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