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집에 가기 전 혈액보유량을 살펴보니 총 3.5일 분으로 넉넉하지 못하네요. 적정보유량이 약 5일분이고 3일분 미만이면 주의 단계에 돌입합니다.
헌혈실적 자료를 보니 7월 헌혈자 수가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부족한데, 혈액 수급에 차질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헌혈의집 구리센터는 7월 12일 월요일부터 8월 8일 일요일까지 평일 운영시간이 오전 10시에서 저녁 7시까지로 축소되었습니다.
원래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했죠. 비단 구리센터 이외에도 수도권에 있는 모든 헌혈의집이 평일에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로 운영시간이 통일됩니다.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에서 실행하는 것인데, 만약 3단계로 낮춰지거나 혈액보유량이 3일분 미만으로 떨어지면 예전 운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