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집 구리센터를 6주 만에 방문했습니다. 지지난번 헌혈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봄내센터, 지난번 헌혈은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강동센터 헌혈의집에서 했습니다.
구리센터 헌혈의집에 다시 오니 오랜만에 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헌혈의집 구리센터가 있는 리맥스타운 7층에는 '헌혈로 사랑을 전하세요' 등 헌혈을 권장하는 문자나 그림이 많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구리센터에는 기다리는 헌혈자가 딱히 없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체온을 검사한뒤 손소독제를 바르고, 가방을 사물함에 넣었습니다.
헌혈의집은 어느 곳을 가도 시설이 깨끗합니다. 미리 예약했기에 금방 문진을 받았습니다.
혈압과 혈액 검사에서 무난히 통과하고 헌혈 준비가 될 때까지 헌혈 책자를 둘러봤습니다. 전자문진에 관한 정보도 있네요.
이번에는 헌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