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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미식축구] NFC와 AFC 챔피언십 게임이 시작됩니다.(치프스 vs 벵갈스, 램스 vs 포티나이너스)(+디비저널 라운드 리뷰)

 [NFL, 미식축구] NFC와 AFC 챔피언십 게임이 시작됩니다.(치프스 vs 벵갈스, 램스 vs 포티나이너스)(+디비저널 라운드 리뷰)

이야... 와일드 카드 경기들은 재미없었다고 평가했는데 디비저널 라운드에서는 180도 달라졌네요.

앞의 3경기 모두 키커의 킥으로 경기가 끝났고, 치프스 vs 빌스 전은 연장전까지 갔지만 정규시간 종료될 때 킥이 성사된 건 마찬가지였습니다. 두 리그의 1시드 팀이 떨어지는 이변도 있었고, 버커니어스 vs 램스는 램스가 무난히 이기는 듯 했지만 대역전극이 나오나 숨을 죽였습니다.

마지막 치프스 vs 빌스는 그저 황홀한 경기였네요. 늦었지만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간단한 리뷰를 해보면, 1경기: 타이탄스(패) vs 벵갈스(승) "조 버로우는 Next Generation에 대권 도전할 쿼터백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즌 내내 플옵 팀 중에서 최약의 오라인을 데리고 캐리했으며, 이번 경기는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