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공휴일과 헌혈 주기일이 겹쳤습니다. 어제인 10월 3일 개천절이 일요일이라 오늘 10월 4일 대체공휴일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평일에 비해 공휴일에는 일이 적어서 시간의 여유가 많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까운 헌혈의집 구리센터를 가기 보다는 아직 방문하지 못한 헌혈의집에 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그곳은 서울시 강서구에 있는 헌혈의집 발산역센터입니다. 서울중앙혈액원의 헌혈의집 가운데 지금까지 가지 못했던 헌혈의집 중 하나였죠.
구리시에서 발산역센터로 가는 길은 간단합니다. 구리시에서 광나루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광나루역인 5호선 지하철을 타서 한 번에 발산역까지 가고 2번 출구로 나와서 도보를 따라 몇 분만 걸으면 됩니다.
구리시민이라면 구리시에서 광나루역, 강변역으로 가는 버스를 아실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