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번째 헌혈은 헌혈의집 안양센터에서 했습니다. 이번 헌혈도 구리역에서 출발해서 중간에 갈아타서 1호선 열차를 타는 루트로 갔습니다.
청량리역에서 갈아타서 안양역까지 갔습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점점 더워져서 후덥지근한데 올해 여름도 땀이 비오듯 하는 날이 많을 것 같습니다.
청량리역에서 천안행, 서동탄행 열차 등을 타면 안양역으로 갈 수 있습니다. 간혹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있는데 이번에 시간이 맞아서 그걸 타고 앉아서 갈 수 있었습니다.
안양역에 도착해서 1번 출구로 나왔습니다. 네이버 지도를 보니 맞은 편에 헌혈의집 안양센터가 있었습니다.
출구 앞에 횡단보도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 일번가몰이라는 지하상가 길을 이용했습니다. 일번가몰 5번 출구로 나왔습니다.
조금 걸어가니 헌혈의집 간판이 보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