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코로나에 감염된 것 때문에 헌혈 주기일이 뒤로 밀렸습니다. 그나마 완치일로부터 28일 -> 10일로 최근에 소급적용 된 것은 천만다행이네요.
이 코로나에 걸린 직후에 3일 ~ 4일 동안 기침과 콧물이 나서 고생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무증상 상태가 되었습니다. 격리해제 되기까지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심심했네요.
기존에 격주로 월요일마다 헌혈했는데, 이제는 격주로 목요일마다 헌혈하게 되었습니다. 돌다리 사거리에서 리맥스 타운 건물 정문?
으로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양쪽에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사람들로 가득 차서 경고음이 울린 적은 없었고, 왼쪽과 오른쪽 중에 1층과 가까운 엘리베이터 버튼을 따로 누를 수 있어서 일찍 탄 적이 대부분입니다.
올해는 끝났지만 매년 헌혈공모전이 열립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