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폭염주의보/폭염경보가 발령되니 밖에 나가기 싫은데 날씨가 선선했던 3월만 해도 기분 좋게 밖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3월에 찍은 사진 중에 '장자호수생태공원'을 한 바퀴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다른 공원 사진 포스팅에 비해 이번 포스팅은 사진이 아주 많습니다. 필자가 어릴 적에 '장자못공원'이라고 부르기도 했던 장자호수생태공원입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봉사활동 온 적도 있었고, 몇 분만 걸어가면 토평도서관이 있는데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잠깐 바람 쐬러 이 공원에 휴식한 적도 있었습니다. 구리둘레길 코스에 장자호수생태공원도 포함되네요.
장자호수생태공원은 '장자못'이라는 호수를 감싸고 있습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는 길이라 작은 공연장도 있습니다.
걷다보면 쉼터나 벤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