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역사에서 이름을 남긴 역대 최고 선수(이하 GOAT)의 위대한 업적과, 반대로 개인적으로 느낀 아쉬운 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제 취향대로 일부 종목은 여러 명을 뽑았습니다. * Great: 위대한 점, But: 반전 - 아쉬운 점 이런 의미로 정리했습니다.
주관적인 판단으로 But을 생략한 경우도 있습니다. 1번. 크리켓 - 도널드 브래드먼(호주) Great: 테스트 크리켓 타율 99.94, 퍼스트 클래스 크리켓 타율 95.14의 전무후무한 기록(다른 선수들과의 38 정도 차이를 벌리는 넘사벽의 타율)입니다.
But: 90여년 전 선수라 차이가 나는 크리켓 규칙과 형태, 모든 누적 기록의 끝판왕인 사친 텐둘가르(인도)나 배트맨-볼러 양쪽에서 이도류를 보여준 가필드 소버스(서인도 제도)와 충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