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3/30/T3QUADNFDBBGRIZK3NSF3IO2SM/ 이집트 “수에즈 사고는 선장 책임… 일본 선주에 보상 요구할 것” www.chosun.com 수에즈 운하 좌초 문제가 드디어 해결되었네요. 만조 상황에서 준설기가 에버 기븐호 아래의 흙과 모래를 파냈고 예인선이 끌어 당겨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사고가 사고인 만큼 에버 기븐호는 당분간 수에즈 운하 가까이에 위치한 호수인 그레이트비터호로 옮겨져서 이집트 당국으로부터 철저한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사고 발생 후 일주일이나 지나서 대기 중인 선박이 너무 많고, 운하의 운영이 정상화되려면 또 일주일이 걸릴 것이라고 합니다.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