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도권에 있는 헌혈의집을 많이 갔습니다. 이번에 필자 기준으로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해서 갔네요.
경기도 용인시에 헌혈의집이 2곳 있는데 그중 1곳인 용인센터를 갔습니다. 6월 30일 날 저녁에 스케쥴이 있었고, 교통수단을 2시간 ~ 3시간 이용해도 아침 일찍 출발한다면 낮에 다시 구리시로 돌아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경기남부 지역의 헌혈의집 중에 쉽게 갈 수 있는 곳을 찾아봤는데 용인센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서울시 광진구 강변역 주변에는 버스 정류장이 많습니다. 그 밖에 동서울종합터미널도 있고, 2호선 지하철도 있어서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갑니다.
헌혈의집 용인센터로 가기 위해 필자가 선택한 방법으로는 우선 구리시에서 9번, 95번 등 강변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