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쯤인가...? 경주에 가본다고 휴가내고 신나게 떠났었는데....
영천 좀 못가서 차가 이상한 기분.. 휴게소 가서 보니까 차가 미친듯이 덜덜 떨음..ㅠ 견인 부르기도 애매해서 기어가는 속도로 영천까지 가서 차를 맡김...
당일 수리도 안되서 맡겨두고 경주도 못가고 기차타고 대구가서 집간 기억이...ㅎㅎ 그 이후로 경주 갈 일은 없을 것 같았는데... 이번에 어쩌다 가게되었네ㅋㅋㅋ 가다가 또 퍼질까봐 ㄷㄷㄷ 이날은 다행히 경주에 발을 디딜 수 있었음 ㅠㅠㅠㅠㅠㅠ 도착하자마자 점심시간이라 신랑이 여기가 유명하다고 데리고 가줌..
아 막국수 좋아하긴 하는뎅... 이 추운날 막국수???
ㅇ_ㅇ;; 물론 한의원에서 내 체질엔 메밀이 좋다하니..ㅎㅎ 기꺼이 받아드림..ㅋㅋ 딱히 먹고싶은 것도 없었음.. .....
원문 링크 : [경주] 기와 메밀 막국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