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몇년동안 블로그에 손을 떼고 있었다... 또한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집안에 일어난 일들도 해결해야했고 남편 발령도 나서 현재는 대구에서 거주중이다 ㅎㅎ 둘이서 직접 페인트도 칠하고 도배,장판도 새로하면서 살면서 익숙해지니 이 집에도 점점 정이 들어가는 듯 하다. 벌써 대구에 온지도 1년 가까이 되가는 듯 하다.
최근 느끼는 대구는 요새 비가 많이 와서 사건도 많았고 남편도 덩달아 고생중이다ㅜㅜ 남편이 너무 바빠서 대구 구경을 많이 못해봤다ㅜㅜㅜ 그래도 기회가 있을때는 틈틈히 대구와 제주도, 부산 등 여행을 다닐 수 있어서 나름 만족한다. 혼자서라도 돌아다녀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성격상 그게 쉽게 잘 되지는 않는다..
특별한 목적이 있지 않는 이상 이상하게 집에서 혼자 나가는게 쉽지 않다ㅜㅜ .....
원문 링크 : 다시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