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가을에 방문했던 분당에 있는 강산애 아구대감 후기를 작성해본다. 만나기로 한 형 한분이 오리역쪽에 살아서 그 근처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
퇴근시간 후 6시 30분 정도에 도착했고 주택가라서 빌라 쪽에 주차를 했다.(가게 앞은 주차가 힘들다) 위치는 오리역과 가까워 보이지만 도보로 10~15분 정도 걸리는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기 전에 꼭 위치를 확인해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만나서 바로 아구대감으로 들어갔고 아구찜 3인을 주문했다.
묵, 잡채, 샐러드, 완두콩, 미역국, 껍데기(?) 등이 나와서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먹었다.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었다. 잠시 후 아구찜이 나왔다. 3인이라 양이 꽤 푸짐했다.
와사비장에 찍어서 먹는 맛은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매콤하면.....
원문 링크 : [분당맛집] 아구대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