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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코로나19 위기극복 긴급 재정 투입

 은평구, 코로나19 위기극복 긴급 재정 투입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고, 일자리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하고자 편성한 총 182억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월 12일 구의회에 제출했다. 우선, 코로나 19 경기침체로 실직·폐업 등 경제위기에 처한 청년·중장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일자리 15개 분야에 12억원, 학교 등 공공시설물 방역일자리 지원 15억원, 어린이집 보조교사 등 인건비 지원 18억원, 독거어르신 및 장애아동 가정 방문 지원 등 9억원, 총 54억원의 긴급 재정을 투입하여 75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고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제 조기회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으로는 은평구와 시중은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