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4명 신청, 주소‧소득과 취업여부 등 검증 통해 16,273명 선정 - 사업참여 ‘기본 요건’ 충족자 모두 선정 ...올해 총 2만명 내외 지원 예정 - 오리엔테이션 동영상 시청, 계좌개설 후 4.23 청년수당 첫 지급 예정 서울시는 2021년 서울 청년수당 1차 참여자로 총 16,27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인의 선정여부는 3.30(화) 18시부터 서울청년포털(youth. seoul.go.kr)에 개별적으로 로그인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 총 19,504명에 대해 주소지와 소득 기준, 취업여부, 사업 중복참여, 단기근로자 여부 등을 심사해 최종 16,273명을 선정했다. 신청 대비 선정 비율은 83.4%이다.
‘청년수당이 필요한 미취업 청년 모두에게 지원한다’는 사업의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