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종7층' 규제 풀고 상업지역 주거비율 높인다…주택공급 촉진 - 주택공급 확대, 주택시장 안정화 위한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정‧시행 - ‘2종7층’ 지역 층수 완화하고 용적률 상향…의무공공기여도 폐지해 사업성↑ - 주택수요↑상가수요↓ 추세 반영해 상업‧준주거지역 비주거비율 10%→5% 한시적 완화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추진시 사업성 저해 요인 중 하나로 꼽혔던 ‘2종7층’ 규제를 손질했다. 또한, 상업‧준주거지역에서도 주택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상가 등 비주거시설 비율도 기존 10% 이상에서 5%로 낮췄다.
서울시는 관련 도시계획 규제 완화를 적용해 개정한 「서울특별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21일(목)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