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유기동물 입양으로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한다. 동작구, 올해부터 유기동물 입양비 최대 30만원 지원 - 금년 1월 1일 이후 유기·유실 동물을 반려의 목적으로 입양한 구민 중, 동물등록을 완료한 입양자 대상 -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등 입양동물당 최대 30만원 지원 - 동물보호센터 분양확인서 발급 → 지원항목 치료 → 입양비 신청 → 30만원 초과 금액만 구민 부담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올해부터 관내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구민에게 질병진단비 등으로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인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유기동물을 입양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애견·애묘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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