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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강북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 만19~34세 청년 대상 1:1 맞춤형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상담료 90% 지원 - 오는 13일(금)까지 주민등록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 서울 강북구가 코로나블루,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 중인 만19세 이상 34세 이하(1988년생부터 2003년생까지) 청년으로, 소득·재산 상관없이 연령기준에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구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만기 퇴소한 만18세 이상 만기퇴소 또는 연장보호 종료된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연계한 청년 등 우선상담이 필요한 대상에게 마음건강 바우처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 서비스는 A형과 B형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