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수출기업이 FTA 활용을 통해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FTA 체결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2021년 충북 FTA활용지원센터 운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FTA 활용지원센터 운영사업은 수출기업이 FTA 활용지원센터를 통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컨설팅 및 교육?
세미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국비 포함 총 3억 5천만원*을 투입해 모두 9개 분야 26여개의 사업을 진행한다.
*국비 2억5백만원, 도비 8천만원, 청주상의 7천만원 주요 사업내용은 원산지증명서 작성과 인증수출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 원산지 교육과 활용전략 등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사업 초보수출기업의 FTA 체결국 진출을 돕기 위한 특화 사업 수출 시 관세특혜를 받기 .....
원문 링크 : 충북도, FTA활용지원센터 운영으로 수출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