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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경남사랑상품권’ 150억 원 발행

 4월 1일, ‘경남사랑상품권’ 150억 원 발행

4월 1일, ‘경남사랑상품권’ 150억 원 발행 - 10% 할인 판매 6월까지 계속 예정 - ‘경남사랑상품권’으로 할인받고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 지역 자금 관외 유출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4월 1일, 150억 원 규모의 경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도는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고자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150억 원씩 총 450억 원 규모의 경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하였으며, 소상공인과 도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월 출시 4일 만에 조기 완판되는 기록을 세워왔다.

이에 힘입어 경남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될 수 있도록 3월까지 진행했던 10% 할인판매를 6월까지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에도.....